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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

by wowKOR 2022. 10. 22.

사주나 주역 그리고 점성술에 대해 공부하다 보면

그 원리가 유사함에 신비스러움을 느낄 때가 있다.

 

물론 옛 선인들이 어느 지역에서든 하늘을 방향 삼았으며, 특히나 기후 외부환경에 영향받았기에

학문의 발전 또한 비슷하리란 것은 당연히 유추할 수 있지만 말이다.

 

사주에는 천간과 지지가 있다. 천간 10자와 지지 12 자가 합쳐져서 60 간지를 만들어내고

그리고 그중에 우리는 8자의 팔자와 2자의 대운 2자의 세운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이것을 우리 인간은 어떤 상황을 좋고 나쁨으로 해석해왔고 (인간의 이러한 분별능력의 집단지성이

인간의 지금 이 자리에 오게 했다.) 그로 인해 모든 인간의 불행은 시작되었다.

 

그리고 인간에게 현명함을 주어야 할 하늘의 뜻이나 명리 점성술 등으로 

 

누군가는 결정론에 빠져 무엇을 해도 안된다고 허우적 되기도 하고

그런 추상적인 것에서 찾을 수 없는 의미 대신

누군가는 자본이라는 단일 범주로 세상을 바라보기도 한다.

 

하지만 지독한 EGO속에서 자신만의 팔자 속에서 살아가면서 행복은 변질되고 신은 내 앞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여기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글쎄! 이 질문의 답은 내가 돈을 추구하던 명예를 추구하던 아니면 지독한 숙명론에 절망하던

항상 물어야 할 질문 아닐까 싶다. 다만 매일 생각의 번뇌에 빠지진 말고 일주일에 몇 시간만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다.

 

 

하늘의 별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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